금융업계기상도
KB국민은행 ‘맑음’·IBK기업은행 ‘구름조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가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의 ‘월드클래스 전국 아마추어 토너먼트’ 결승전을 5월 2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레벨업지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TFT 아마추어 대회다. 대회는 TFT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지난 25일과 26일 열린 예선전에는 약 3000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했다.
결승전에는 예선을 통과한 상위 8인이 출전해 총상금 1000만원을 두고 경쟁한다.
경기 방식은 TFT 프로 대회와 동일하게 누적 20포인트를 먼저 달성한 뒤 1위를 기록하면 우승하는 방식이다.
우승자를 포함한 상위 2인에게는 상금과 함께 프로 대회 ‘전략가의 시험’ 진출권이 주어진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