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30일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스피드 웨폰챌린지 모드 신규 전장 ‘고궁’을 추가했다.

스피드 웨폰챌린지는 빠른 이동속도와 공중 조준점 유지, 부활 시 웨폰트리 선택이 특징인 전투 모드다.

신규 전장 고궁은 한국적 분위기를 반영한 개인전 전장으로, 적을 처치할 때마다 무기가 30단계에 걸쳐 교체된다.

이용자는 30 처치를 먼저 달성하면 승리할 수 있으며 5월 14일까지 미션 달성 보상으로 ‘서든통보’를 받을 수 있다.

넥슨은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서든 가이드’도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초 훈련이 먼저 적용됐으며, 향후 ▲전술 훈련과 ▲심화 훈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또 길로틴 배심원 인증 절차를 강화하고 랭크전 상위 구간 보안 인증 적용 범위를 골드 구간부터로 조정했다.

5월 28일까지는 ‘콤보패스 2026 시즌2’를 열고 게임 플레이에 따른 패스 보상을 제공한다. 넥슨은 윷든어택, PC방 접속, 어린이날 기념, 친구 초대 등 행사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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