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아카데미 커리어 워크숍 (사진 =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29일 경기도 화성 신텍스에서 ‘모바일 아카데미 커리어 워크숍’을 열고 미래 자동차 인재들의 경력 개발을 지원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모바일 아카데미’의 19기 수료생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돼 자동차 산업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돕고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다. 리더와의 대화, 직무별 멘토링, 공식 파트너사 채용 안내 등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현업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무 중심의 정보를 습득하고, 벤츠 차량 시승 등 브랜드 체험 기회를 갖기도 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해당 프로그램 참여자 3명 중 1명이 벤츠 공식 파트너사에서 첫 경력을 시작했다.

이상국 위원은 우수 인재들이 자동차 산업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맞춤형 채용 상담을 포함한 다각도의 지원을 통해 인재 양성 생태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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