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락앤락(대표 김상영)이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영흥초등학교를 찾아 친환경 캠페인 'Love for Yeongheung'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도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락앤락 CHRO 안성일 전무와 영흥초등학교 박미경 교장 및 학생, 그린메이트, 기업사회공헌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 기후 위기 대응 NGO 푸른아시아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영흥초 학생들을 위한 물품 기부와 환경 교육에 이어 십리포해수욕장에서 합동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Love for Yeongheung' 캠페인에 참여한 영흥초 이다은 학생(5학년)은 "해변에서 플로깅은 처음 해보았는데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린메이트 허정원 학생(한양대학교)은 “환경교육부터 플로깅까지 초등학생들과 함께 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락앤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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