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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일화(대표 권형중)가 탄산음료 브랜드 '부르르'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이를 위해 일화는 ‘부르르 밀크소다 제로’ 250ml 캔을 선보였다.
부르르는 탄산음료를 마셨을 때 느껴지는 청량감을 표현한 일화의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브랜드. 이번에 선보이는 ‘부르르 밀크소다 제로’ 신제품은 기존 ‘부르르 망고파인애플’, ‘부르르 메론’ 2종에 이어 선보이는 플레인 맛이다.
패키지는 부르르 브랜드를 상징하는 눈 모양 아이콘을 적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렸다고 한다.
일화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부르르와 일화차시 등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제로 음료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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