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4월 29일 코스피(+0.75%)와 코스닥(+0.39%)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0.25% 상승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5종목이 상승, 4종목이 하락했다. 보합세는 2종목이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KB금융이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1.13%(1800원) 올라 16만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0.48%(30원) 상승해 6280원으로 장을 마쳤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0.22%(50원) 올라 2만25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10%(100원) 상승해 10만원으로 장을 마쳤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08%(100원) 올라 12만71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카카오뱅크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60%(400원) 내려 2만4550원으로 장을 마쳤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45%(280원) 하락해 1만90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73%(200원) 내려 2만7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0.39%(50원) 하락해 1만287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BNK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4월 29일 하나금융그룹, 포스코인터내셔널, 두나무가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등 금융·산업·디지털자산 융합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세 회사는 해외송금 서비스 개발, 글로벌 자금관리·결제 인프라 구축, 디지털 금융 사업 발굴 등에서 협력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추진한다. 특히 두나무의 ‘기와체인’을 활용해 기존 SWIFT 방식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송금 시스템을 구축하고 글로벌 무역·금융 생태계 혁신을 목표로 한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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