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넥슨게임즈(225570)에서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에 ‘도미니언’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크로스 인터 던전 ‘공허의 격전지’에 적용됐다. ‘도미니언’ 시즌은 오리진 서버와 클래식 서버에서 모두 운영된다.

1층 점령지는 완전 점령 여부가 아닌 소유 시간에 비례해 보너스 포인트를 지급하도록 변경됐다. 점령전 1일차부터 모든 점령석이 동시에 개방돼 경쟁 요소가 강화됐다.

2층 지역은 보스 ‘마르두크’에게 입힌 피해량에 따라 기여도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개편됐다.

‘쌍검’ 클래스 리뉴얼도 함께 진행됐다. 넥슨은 패시브 스킬에 방어 스탯을 추가하고 일부 스킬의 유틸리티를 개선했다.

바람의나라 30주년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왈숙 ▲빡빡이 외형 2종도 추가됐다.

넥슨은 5월 13일까지 컬래버레이션 던전을 운영하고, 접속 이용자에게 히트 THE 선물 상자도 제공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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