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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보합…위메이드맥스↑·크래프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써쓰(205500)와 밸로프(331520)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의 서비스를 29일 시작했다.
카오스W는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이 포함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이 게임은 원작 ‘카오스 온라인’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타이틀이다.
원작의 전략성과 RPG의 성장·전투 요소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글로벌 버전은 게임체인 ‘크로쓰’를 접목해 게임 플레이가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했다. 핵심 재화인 ‘레드 다이아몬드’는 총 공급량을 10억개로 고정했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아이템을 거래해 레드 다이아몬드를 얻고, 이를 아이템 구매나 게임 토큰 전환에 활용할 수 있다.
카오스W는 넥써쓰의 ‘크로쓰 플레이’와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를 활용해 사전등록 100만건을 돌파했다. 서비스 전부터 약 100명의 스트리머가 카오스W 캠페인에 참여했다.
넥써쓰와 밸로프는 웹2와 웹3 이용자를 모두 겨냥해 서비스 안정화와 크로쓰 생태계 연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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