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라인프렌즈 스토어에서 진행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뉴욕 위드 쿠키런’을 마무리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미국 시간으로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운영됐다. 행사 기간 현장 방문객은 4만명을 넘었다.

현지 매출은 70만달러 이상으로, 원화 기준 10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오프라인으로 열린 역대 해외 쿠키런 팝업 스토어 중 최고 판매량이다.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상품은 ‘쿠키런: 킹덤’ 비스트 쿠키 콜렉터블 피규어였다.

‘쉐도우밀크 쿠키’와 ‘퓨어바닐라 쿠키’ 인형 패키지, ‘쿠키런: 킹덤’ 5주년 아트북도 주요 판매 상품에 올랐다.

뉴욕 테마로 현지에서 처음 공개된 자유의 여신상 용감한 쿠키 인형 키링도 매출 상위권에 포함됐다.

현장에는 다양한 세대와 국적의 팬들이 방문해 쿠키런 캐릭터와 스토리, 세계관, 음악 등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팝업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 쿠키런 IP의 오프라인 상품 수요를 확인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