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대규모 업데이트 ‘갈라진 물결’을 실시했다.

신규 맵 ‘갈라진 물결’은 호텔 리조트 폐허와 산업 항구가 공존하는 해안가 지역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맵 곳곳의 구조물을 활용해 수직적인 탐험을 즐길 수 있다.

신규 환경 조건 ‘해변 정밀 탐색’도 추가됐다. 이용자는 ‘부두장의 탐지기’를 활용해 모래 속 전리품을 찾을 수 있다.

신규 대형 아크 ‘아크 터빈’은 지면을 굴착하고 지뢰와 유도 수류탄으로 이용자 접근을 막는 콘텐츠다.

넥슨은 5월 25일까지 ▲마지막 피난처를 진행하고, 레이더 프로젝트 ▲조류 경보와 세 번째 ▲원정 프로젝트도 열린다.

PS5 Pro 이용자를 대상으로는 신규 업스케일러 기능을 적용해 그래픽 환경을 개선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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