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검은사막 모바일’에 신규 콘텐츠 ‘격돌’을 업데이트한다.

격돌은 한층 강력해진 토벌 우두머리를 공략하는 도전형 콘텐츠다.

이용자는 각 우두머리의 약점을 파악해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우두머리를 처치하면 ‘용맹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용맹의 증표는 ▲태고 엘리언 룬 선택 상자 ▲클래스 변경 패키지 ▲태고 기억 각인 선택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2018년 2월 28일 서비스됐으며 오는 5월 16일 국내 서비스 3000일을 맞는다. 펄어비스는 서비스 9년차에도 그래픽 리마스터 등 대형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펄어비스는 가정의 달과 서비스 3000일을 기념해 룰렛, 출석부, 길드 회식 지원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