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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로 서울시 주관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서울시 봄맞이 행사다.
조이시티는 축제 주요 프로그램인 플랩풋볼 매치존에 스폰서로 참여한다.
행사 기간 현장 부스에서는 프리스타일 풋볼2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방문객은 게임을 위시리스트에 추가한 뒤 현장 인증을 통해 복권을 받을 수 있다.
조이시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축구 팬과 시민을 대상으로 게임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5월 8일 PC 플랫폼 전용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아케이드 게임의 경쾌한 재미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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