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036570)가 로블록스 코리아와 국내 시장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캠페인 기획과 실행에 협력한다. 공동 브랜드 콘텐츠 제작과 공식 채널을 통한 프로모션도 함께 추진한다.

엔씨는 29일부터 전국 ‘엔씨패밀리존’ PC방에서 로블록스 IP 3종에 대한 특전을 제공한다. 대상 IP는 ▲99 나이트 인 더 포레스트 ▲댄디스 월드 ▲브레인롯 훔치기다.

엔씨는 향후 PC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로블록스 IP 라인업을 지속 추가할 계획이다.

조영재 엔씨 마케팅 센터장은 “국내 이용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리차드 채 로블록스 코리아 대표는 “한국 사용자들이 로블록스 IP를 더욱 쉽고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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