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실적
현대건설, 1분기 영업이익 1809억 원…전년동기比 15.4%↓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올해 1분기 매출 6조 2813억 원, 영업이익 1809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기저효과로 인해 지표상 수치는 감소했으나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의 공정 가속화와 주택 부문 수익성 개선을 통해 점진적인 이익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92조 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해 약 3.4년 치의 일감을 마련했다.
2분기부터는 SMR과 해외 대형 플랜트 등 주요 프로젝트 수주를 본격화해 연간 목표인 33조 4000억 원 달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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