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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온라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Z’에 신규 게임 모드 ‘클래식 대전’을 추가했다.
클래식 대전은 이용자의 컨트롤 실력과 팀워크를 중심으로 승부를 겨루는 모드다. 해당 모드에서는 특정 캐릭터만 출전할 수 있다.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 카드’ 효과도 제한된다. 이용자는 능력치보다 피지컬과 전술에 기반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경기 완료 횟수에 따라 누적 보상도 제공된다.
조이시티는 이용자 성장을 지원하는 시즌 패스도 진행한다. 매주 제공되는 활약도, 플레이, 종합 점수, 공격·수비 관련 미션을 완료하면 패스 레벨이 오른다.
일일 출석과 경기 정상 완료 시 지급되는 주사위로 아이템을 얻는 ‘전국민의 마블’도 실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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