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라인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가 수도권 융복합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

2026 플레이엑스포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라인게임즈는 행사 기간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PC 신작 4종의 데모 버전을 시연한다.

시연 타이틀은 자체 개발작 ▲엠버 앤 블레이드와 ▲QUIET다. 퍼블리싱 예정작 ▲컴 투 마이 파티와 ▲CODE EXIT도 체험 가능하다.

라인게임즈는 각기 다른 장르의 PC 라인업을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스에는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 ‘레노버 리전’과 협업한 고사양 게이밍 장비가 배치된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신작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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