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하락…한빛소프트↑·썸에이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레드징코게임즈에서 개발한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정식 서비스를 28일 시작한다.
충무공 탄신일에 맞춰 서비스에 돌입한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한국 역사를 소재로 한 MMORPG다. 이 게임은 ‘임진록’, ‘거상’ 등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의 노하우가 반영된 타이틀이다.
주요 콘텐츠로는 인카운터 전투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용자는 실존 영웅과 실제 병기를 조합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영웅의 이동과 공격은 실시간으로 직접 조작할 수 있다.
필드 공성전과 해상 전투 등 다양한 전장도 구현됐다. 채집과 사냥으로 재료를 모아 물품을 제조하는 경제 시스템도 갖췄다.
조이시티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접속 이용자에게 상급임명장, 일반 임명장, 금화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