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와 함께 가정의 달 맞이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양사 임직원은 5월 7일 경기도 소재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한다.

당일 임직원들은 입소 아동들과 함께 운동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기부 플랫폼 ‘희망스튜디오’의 ‘펀딩’ 페이지를 통해 추가 기부 캠페인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6월 4일까지다.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아동양육시설에 추가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을 맞아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획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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