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프랑스 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리액티브 턴제 RPG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출시 1주년 기념 콘텐츠와 성과를 공개했다.

‘33 원정대’는 벨 에포크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관과 리액티브 턴제 전투 시스템을 앞세운 작품이다.

샌드폴 인터랙티브는 출시 1주년을 맞아 개발 과정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초기 구상 단계부터 글로벌 흥행작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개발진 인터뷰가 담겼다. 아트 디렉터 니콜라스 맥슨-프랑콤이 제작한 신규 아트워크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각 캐릭터별 신규 헤어 스타일과 일부 편의성 개선, 안정성 업데이트가 추가됐다.

33 원정대는 전 세계 누적 판매량 800만장을 돌파했다.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유튜브에서 6억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PC 버전은 스토브, 스팀, 에픽게임즈스토어에서 서비스 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5와 Xbox Series X|S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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