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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위메이드(112040)가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5월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전장, 사냥터, 재화, 세트 아이템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 목표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5월 7일에는 신규 전장 ‘신드리의 잃어버린 보물섬’이 추가된다. 이 전장은 핵심 자원을 보유한 보물섬을 차지하기 위해 클랜 간 경쟁을 벌이는 레이드 콘텐츠다.
전투는 크고 작은 5개 섬에서 진행되며 각 클랜은 전력에 맞춰 공략할 섬을 선택해야 한다.
5월 21일에는 신규 재화 ▲푸른 앰버와 ▲세트 아이템이 공개된다. 푸른 앰버는 희귀 장비 분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장비 강화, 제작, 전용 상점 아이템 구매에 사용된다.
고레벨 이용자를 위한 사냥터 ‘고룡의 둥지 하층’도 추가된다.
위메이드는 오는 6월 서버대전 기반 e스포츠 대회 ‘제2회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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