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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의 넷마블게임박물관이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됐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서울시 사립박물관 실사를 거쳐 최종 승인을 받았다.
재단은 이번 등록을 게임 자료의 역사적 가치와 전문성을 공식 인정받은 결과로 보고 있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관람객이 게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리뉴얼된 기획전시 ‘Play 조선: 한 수(手), 판을 넘다’는 조선시대 놀이문화와 현대 게임의 의미를 다룬다.
전시에서는 스탬프 체험과 현대적 보드게임으로 재해석한 ‘승경도’ 플레이 등을 제공한다. 전시 마스코트 ‘호랑이’ 이름을 짓는 공모행사도 진행 중이다.
넷마블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어린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노동절과 어린이날에도 정상 운영하며 5월 4일은 휴관한다.
도기욱 넷마블문화재단 대표는 “이번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은 게임 자료의 역사적 가치와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앞으로 게임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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