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036570)가 ‘리니지 클래식’의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 ‘PC방 안타라스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4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 강남 포탈 PC방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총 4회에 걸쳐 이용자 840명이 참석했다.

행사장 입구는 1990년대 레트로 PC방 외관을 구현했다. 참여 이용자들은 ▲최고 인챈트에 도전하라! 싸울아비 장검 ▲안타라스 레이드 ▲럭키 드로우 등을 즐겼다.

모든 방문자에게는 리니지 클래식 한정판 공식 가이드북이 제공됐다. 행사 참여자에게는 헤이스트 부적, 소모품 주머니 등이 담긴 ‘웰컴 쿠폰’도 지급됐다.

이성구 엔씨 CBO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오프라인 행사로 이용자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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