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SOOP(067160)과 함께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잇는 연결 프로젝트 ‘N커넥트’ 프리시즌을 시작한다.

N커넥트는 이용자 참여와 크리에이터 활동, 게임 경험을 장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넥슨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 함께 넥슨 게임 중심의 방송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는 ‘N커넥터’로 불린다. N커넥터는 SOOP에서 넥슨 게임을 소재로 방송하고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다.

넥슨은 콘텐츠 시도와 후속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SOOP 계정과 넥슨 게임 계정을 연동해 N커넥트에 참여할 수 있다.

N커넥트 프리시즌은 9월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넥슨은 참여 반응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운영 구조를 고도화한 뒤 정규 시즌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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