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마쳤다.

이번 대회는 지난 25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본선에는 유럽, 남미, 북미, 아시아 등 지역 예선을 통과한 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우승은 인터내셔널 리그 Twilight 길드 소속 NightFall 선수가 차지했다. 대회 현장에서는 체험형 미니게임과 경품도 진행됐다.

대회 종료 이후에는 출시 2주년을 앞둔 ‘에볼루션 쇼케이스’가 열렸다.

넷마블은 쇼케이스에서 성장 속도 개선과 콘텐츠 슬림화 등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초반 성장 미션은 ‘군주의 이정표’로 통합되고 달성 보상으로 SSR 등급 헌터 15종과 SSR 성진우 무기 10종이 지급된다.

신규 클래스 ‘버스터’와 신규 헌터 ‘류즈캉’, 계승자 ‘미로’ 등 신규 콘텐츠도 공개됐다.

넷마블은 2주년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 500뽑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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