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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정한 대금 지급과 상생거래 제도 운영 성과가 반영되면서 최고 등급을 이어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27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노력을 점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결과는 최우수·우수·양호·보통·개선 등 5개 등급으로 나뉘어 발표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상생거래제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까지 4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관리원은 혁신과 상생을 핵심 가치로 두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신산업 분야 유망기술 발굴, 육성 사업도 함께 추진해 왔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유가치 성장모델도 중점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관리원은 안전산업 분야 미래기술 혁신과 중소기업 협력 기반을 함께 챙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NSP통신 김희진 기자(ang091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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