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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호텔신라(008770)의 서울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가 5월 한 달간 선물용 디저트 컬렉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패스트리 부티크 관계자는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시각과 미각을 모두 잡은 특별한 디저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카네이션 생화로 감사를 전하는 케이크 ‘블루밍 러브’(15일까지 판매)를 비롯해, 화이트 초콜릿 장미로 우아함을 더한 ‘시크릿 로즈 가든’, 단면에 하트가 숨겨진 초코 케이크 ‘배럴 투게더’ 등 3종의 케이크로 구성됐다. 또 이와 함께 애플망고를 더한 ‘망고 딜라이트 롤’과 전통 구움과자 세트인 ‘쁘띠 사보아 기프트’도 새롭게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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