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4월 24일 코스피(0.00%)와 코스닥(+2.51%)은 보합과 하락으로 나타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0.30% 상승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8종목이 상승, 3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케이뱅크다.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2.36%(150원) 올라 651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99%(2400원) 상승해 12만3300원으로 장을 마쳤고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09%(140원) 올라 1만301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0.80%(200원) 상승해 2만5300원으로 장을 마쳤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57%(200원) 올라 3만50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53%(100원) 상승해 1만9000원으로 장을 마쳤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0.22%(50원) 올라 2만23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10%(100원) 상승해 10만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JB금융지주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4.49%(1350원) 내려 2만8700원으로 장을 마쳤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0.38%(600원) 하락해 15만74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21%(40원) 내려 1만9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이날 농협·우리·하나금융 모두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농협·우리·하나금융의 1분기 순이익이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실적 방어 + 성장’ 흐름을 보였다. 특히 은행 NIM 개선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와 함께 증권·자산운용 등 비은행 부문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금융그룹 간 차별화는 비이자이익에서 갈렸는데 농협은 자본시장 계열사 급성장, 하나는 글로벌·수수료 기반 확대, 우리는 비용·충당금 관리 효과가 두드러졌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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