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첫 대형 업데이트를 실시한 뒤 글로벌 PC 플랫폼 스팀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재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 추가와 메인 스토리 Act 13 ‘다시 떠오르는 태양’ 공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에스카노르는 원작 ‘일곱 개의 대죄’의 핵심 캐릭터로, 게임 내에서는 도끼와 대검, 검방패를 활용한 공격과 화상 효과 기반 전투를 구사한다.

넷마블은 캐릭터 업데이트와 함께 전용 각인 장비와 원작 속 신기 ‘신부 릿타’도 추가했다.

신규 지역 ‘아름다운 폭식 주점’도 열렸다. 바냐 평원 남쪽에 위치한 이 지역에는 새로운 채집물과 요리 재료, 광물 등이 배치됐고, 신규 보스 갈란도 함께 추가됐다.

갈란은 금기 상태에서 특정 행동을 하면 석화되는 전투 기믹을 갖췄으며, 지옥 난이도 클리어 시 전설 무기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로, 현재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 넷마블 런처,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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