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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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메이드 카페 운영 타이쿤 ‘폭풍의 메이드’(개발 버거덕게임즈)를 24일 스팀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에 나섰다.
폭풍의 메이드는 도트 그래픽 기반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이용자가 메이드 캐릭터를 관리하고 매장을 확장하며 카페를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게임은 단순한 매장 운영을 넘어 메이드의 컨디션과 감정을 고려한 인력 배치, 운영 효율 관리 요소를 담은 점이 특징이다.
오므라이스와 음료 주문, 춤과 노래 연출 등 실제 메이드 카페 문화를 반영한 콘텐츠도 구현했다.
케첩으로 그림을 그리는 미니게임과 손님과 체키 사진을 촬영하는 상호작용 요소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메이드 챔피언십’ 우승을 목표로 경쟁에 참여하며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카페를 운영하게 된다.
회사는 이번 스팀 글로벌 서비스를 계기로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이용자층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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