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식품 기업의 복지시설 지원 활동이 진행됐다. 샘표는 서울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 식사 준비용 제품을 전달하는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

샘표식품 김정수 CCO와 서울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 안순봉 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샘표 제공)

샘표는 ‘따뜻한 한 끼 나눔 캠페인’을 통해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식품을 전달했다. 지원 품목에는 간장과 요리에센스 연두 등 식사 준비에 활용되는 제품이 포함됐다.

복지관은 전달받은 물품을 급식 운영에 활용해 어르신 대상 식사 를 제공할 예정이다.

샘표는 1946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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