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매매 0.15%·전세 0.22% 상승…지방 매매는 보합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자회사 데브캣에서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 신규 클래스 기사를 추가했다.
기사는 전용 무기인 타워실드와 폴암을 활용하는 전사 계열 클래스다. 전투 중 쌓이는 명예와 이를 기반으로 발동하는 서약 시스템을 핵심으로 하며, 스킬 강화와 아군 보호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서약이 누적돼 기사단의 서약 상태에 들어가면 모든 서약 효과가 활성화돼 전투 성능이 강화된다.
넥슨은 기존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신규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클래스 전환 지원 등도 마련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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