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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23일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격투가(남)’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빠른 움직임과 강한 타격감을 앞세운 격투가(남)와 전직 2종 스트라이커(남), 스트리트파이터(남)를 플레이할 수 있다.
스트라이커(남)는 다리 위주의 공격과 ‘화염의 각’ 특수 기능을, 스트리트파이터(남)는 투척 스킬 연계를 통한 상태 이상 유발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넥슨은 이와 함께 85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신규 정예 던전 절망의 탑도 추가했다.
애니메이션 '란마 1/2'와의 컬래버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를 통해 사오토메 란마, 텐도 아카네를 활용한 아바타와 P짱, 무스 크리쳐 등 치장성 아이템이 추가됐다.
넥슨은 신규 캐릭터 성장 지원과 컬래버 아이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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