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매매 0.15%·전세 0.22% 상승…지방 매매는 보합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농심이 한국 육상에 나섰다. 백산수 제공을 통해 한국 육상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 후원자로 나선 것이다.
이를 위해 농심은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육상 꿈나무 농심 백산수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심은 올해 서울체육중·고등학교 육상부에 매달 백산수를 후원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달 중 서울 용산구 배문중·고등학교, 충남 홍성군 홍주중학교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백산수를 매달 후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농심이 학생 육상 선수들에게 후원하는 백산수는 총 3만 5천 병에 달한다.
농심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밝힐 학생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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