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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293490)가 지난 22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재활병원에서 환아 약 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행사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게임 문화 접근성이 낮은 아동·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카카오게임즈의 CSR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참여자가 게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4D VR 버스와 4D VR 스포츠로 구성된 ▲카카오게임즈존, 휠체어 스포츠 게임과 발달 지연 아동 재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장애인식향상존, 포토존과 컬러링월을 갖춘 ▲플레이존이 마련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행사에서 발달 지연 아동의 소근육 발달을 돕는 재활 게임을 신규 콘텐츠로 추가했다. 또 휠체어 이용 아동도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게임을 운영해 장애인 접근성을 높인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 보조기기 지원 사업 함께하는 플레이버디와 임직원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 등 관련 CSR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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