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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이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의 스팀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로 PC 버전에는 신규 지역 ‘물림만’이 추가됐다. 절벽 지형과 새로운 식생을 갖춘 섬으로, 등대에 전력을 공급하면 보물 위치가 지도에 표시되는 탐험 요소가 적용됐다. 장식 요소와 도감, 탈것 등 신규 콘텐츠도 함께 더해졌다.
이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차량 호출 기능을 추가했고 얼굴 장신구 장착과 배낭 외형 변경 시스템을 도입해 캐릭터 꾸미기 자유도를 높였다.
크래프톤은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 판매도 시작했다. 기존 닌텐도 스위치 버전 이용자는 무료 업그레이드 패스를 내려받아 새 기기에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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