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FC 온라인’의 8주년 기념 및 여름 업데이트 영상을 통해 7월까지 적용할 콘텐츠 로드맵을 23일 공개했다.

이번 로드맵은 신규 콘텐츠 추가와 편의성 개선, 플레이 경험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

4월에는 미등록 선수 일괄 방출과 훈련 코치 동시 제거, 아이템 일괄 삭제 기능을 도입하고 신규 클래스 WG와 KHD를 선보인다.

5월에는 누구나 즉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KICK-OFF 모드를 추가하고, FC 온라인M 전용 콘텐츠 ‘선수 키우기’를 업데이트한다.

같은 달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한 ‘TK 클래스’도 선보인다.

6월에는 스쿼드 메이커 기능을 확장하고 신규 특성 4종을 추가해 팀 전술과 플레이 선택지를 넓힐 계획이다.

7월에는 공식경기 1대1에 신규 등급 마스터를 도입하고 승급 난이도와 강등전 등 랭킹 시스템 전반을 개편한다.

넥슨은 8주년 홈커밍 사전등록, DIY, 8주년 페스티벌 버닝 등 8주년 기념 이벤트를 순차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