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검은사막 ‘2026 월드 교류전’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2024년 3월 열린 한·일 교류전을 아시아 권역으로 확대한 PvP 대회다.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태국, 동남아 지역 모험가들이 참가해 권역 간 실력을 겨루는 친선 경기 형태로 진행한다.

대회는 검은사막 PvP 콘텐츠 ‘아르샤의 창’ 규칙을 기반으로 3대3 팀전으로 열린다.

모든 참가자는 동일한 장비와 능력치로 설정돼 개인 기량 중심의 승부를 펼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최대 공방합 820 이상인 모험가 3~4인이 팀을 구성해 5월 6일까지 진행할 수 있다.

월드 대표 선발전은 5월 23일까지 이어지며 각 월드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올라 6월 13일부터 본선 경기를 치른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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