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매매 0.15%·전세 0.22% 상승…지방 매매는 보합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가 안양천 생태계 보전 활동에 나섰다. 안양천생태이야기관(안양시청)과 동아오츠카 임직원이 협력해 안양천 일대에서 화창습지 정화 및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오마이강 캠페인)을 진행한 것이다.
생태계 교란식물은 토착 생물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 서식지를 훼손하고 생태계 균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따라서 참가자들은 화창습지 일대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덩굴 제거에 나선 것이다.
그동안 동아오츠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고 한다. 지난해에는 총 5차례에 걸쳐 임직원과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하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으며, 안양시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하천 생태계 보전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동아오츠카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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