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상 속 나눔을 확대한다. 이의 일환으로 오는 30일부터 5월 말까지 약 한 달간 ‘해피밀’ 구매 시 적립되는 기부 비율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피밀은 세트 1개당 50원이 RMHC Korea에 자동 기부되는 데 5월에는 이 비율이 100원으로 늘어나는 것이다. 이 기부금은 중증 환아와 가족이 머물 수 있는 병원 옆 가족 쉼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건립 및 운영에 사용된다고 한다.

패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30일부터 약 한 달간 ‘해피밀’ 구매 시 적립되는 기부 비율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한다 (사진 = 한국맥도날드 제공)

한국맥도날드는 RMHC Korea의 오랜 파트너이자 가장 큰 후원사다. RMHC Korea는 중증 환아와 가족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인근에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를 건립·운영하는 글로벌 비영리 재단이다.

한국맥도날드는 어린이 고객이 기부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피밀 구매 시 기부증서와 스티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패밀리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

다음 달 24일에는 걷기 기부 행사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를 개최한다.

한국맥도날드는 앞으로도 패밀리 캠페인, 해피워크 등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나눔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 니길 계획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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