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썸에이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2일 코스피(+0.46%)와 코스닥(+0.18%)이 나란히 오른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3.19%)은 상승했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18개, 하락 종목은 12개였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썸에이지(208640)였다. 썸에이지는 전 거래일 대비 상한가(29.76%, 50원)를 기록하며 218원에 장을 마감했다.

또 펄어비스(+6.07%), 엔씨(+5.77%), 티쓰리(+4.85%), 크래프톤(+4.12%), 넥써쓰(+3.11%), 컴투스(+2.88%) 등이 상승했다.

반면 위메이드맥스(101730)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위메이드맥스는 전일 대비 6.13%(430원) 내린 65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 플레이위드(-3.66%), 미투온(-1.76%), 위메이드(-1.24%), 모비릭스(-1.15%) 등이 하락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국내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 불발에도 개인 매수세에 의해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특히 코스피는 6400선을 돌파했다.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도 상승 종목이 늘며 지수가 반등했다. 업종 내에서는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을 웃돌며 매수세가 전반으로 확산된 흐름이 나타났다. 특히 썸에이지는 전 거래일 대비 상한가를 기록했고, 3거래일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급반등했다.

대형주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펄어비스와 엔씨, 크래프톤이 오름세를 나타냈고, 티쓰리·넥써쓰·컴투스·액토즈소프트 등도 상승 흐름에 합류했다.

반면 전일 강세를 보였던 위메이드맥스는 급등 이후 되돌림이 나오며 조정을 받았다. 위메이드와 미투온도 약세를 보였고, 플레이위드 역시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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