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036570)가 MMORPG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올해 하반기로 확정했다.

아이온2 글로벌 버전은 스팀과 퍼플을 통한 PC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엔씨는 북미, 남미, 유럽, 일본 지역별 서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 언어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한국어,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등 총 10개다.

이용자는 22일부터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을 할 수 있다.

아이온2 개발진은 5월 중 게임을 소개하고 글로벌 이용자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엔씨는 커뮤니티 중심 운영과 게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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