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네오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095660)에서 주최한 글로벌 인디 게임 개발 공모전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 시상식이 지난 21일 마무리했다.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는 전 세계 유망 인디 게임을 발굴하고 창작자들에게 개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약 9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인디 개발팀이 참여했다.

심사 결과 1위는 ▲글래스 하우스가 차지했으며 2위는 ▲이나리, 3위는 ▲네임 오브 더 윌 ▲호손 ▲그레텔 & 헨젤이 공동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총 1억65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됐다.

수상작들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기법을 게임 내에 녹여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네오위즈는 스컬, 산나비,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인디 게임 퍼블리싱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디 생태계 확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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