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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22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충청권역 게임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자리는 산업 현장을 지키는 게임인들이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기업은 두마루, 디몽, 롱플레이스튜디오, 미니멈스튜디오, 시그니처게임즈, 엠피게임즈, 1에이치피스튜디오 등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쟁력 있는 게임 인재 양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제작 지원 확대, 사업화 및 투자 연계 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논의했다.
K-GAMES는 이번 논의를 통해 지역 게임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고 설명했다.
조영기 협회장은 “게임은 권역의 한계를 넘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한 미래 핵심 산업”이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해 지역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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