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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MMORPG ‘레이븐2’(개발 넷마블몬스터)에서 ‘배틀 월드’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배틀 월드는 한국, 대홍마(대만·홍콩·마카오), 일본 등 다양한 리전의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월드로, 오는 5월 6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리전 간 경계를 허물고 개인 및 길드 단위의 대규모 경쟁과 협력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스템 측면에서는 이용자 간 안전한 아이템 교환을 지원하는 ‘개인 거래’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거래 대상은 희귀, 영웅, 전설 등급 아이템이며, 이를 통해 게임 내 경제 활동의 자율성과 보안성을 확보했다.
또 영웅 등급 이상의 스텔라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스텔라 변환’ 기능과 사역마 원정대의 편의성 개선 등 전반적인 시스템 고도화 작업이 병행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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