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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개발 에이버튼)의 주요 지역 스크린샷을 22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테살리아와 ▲타르타로스 등 게임 내 핵심 지역을 담고 있다. 절벽 위 신전 도시와 광활한 자연 지형, 붉은 심연이 펼쳐진 공간 등을 통해 작품의 세계관과 분위기를 드러냈다.
컴투스는 이번 작품이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생긴 세계와 ‘신의 그릇’ 후보들의 대립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과 엔비디아 DLSS 기술을 적용해 신화적 배경과 절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PC 중심 크로스 플랫폼 MMORPG로 개발 중이다. 클래스별 역할 분화와 경제 요소, 경쟁 구조 등을 갖춘 대작급 MMORPG를 목표로 하고 있다.
컴투스는 올해 하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출시 준비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 세계관과 주요 시스템 정보를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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