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쟁력
HD현대중공업, 美 발전설비 수주 ‘확보’…6271억원 계약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293490)가 22일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신규 사냥터와 던전, 직업 밸런스 조정 등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동대륙 이니스테르 지역의 마지막 사냥터인 ‘저주받은 폐허’가 추가됐다. 해당 사냥터는 이용자 성장 동선에 맞춰 2단계 난이도로 설계됐다.
콘텐츠 확장도 이뤄졌다. 기존 서버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던전 ▲네베의 메아리와 ▲잊혀진 네베의 동굴이 그델론 서버에도 추가됐으며, ▲금기의 미궁에서는 전설 제작 재료를 활용한 한정 제작 시스템도 운영된다.
직업 밸런스 조정도 함께 적용됐다. 근접 직업군에는 돌진기가 추가되고 주요 기술의 사거리가 상향됐으며, 총사는 PvP 강점 조정과 함께 사냥 효율 및 유지력이 보완됐다. 이와 함께 벚꽃 콘셉트의 시즈널 외형도 추가됐다. 직업 외형 2종과 탈것 외형 1종으로 구성됐으며, 계절감을 살린 꾸미기 요소를 반영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