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락앤락(대표 김상영)의 글로벌 환경 캠페인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은 지구의 날을 맞아 베트남과 한국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이다.
베트남에서는 환경 단체인 '그린 베트남(Green Vietnam)'과 협업을 통해 'Earth Day Vietnam 2026'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도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보호 인식 개선을 위해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락앤락 베트남법인 직원들은 직접 폐기물 분리 배출 교육부터 수거, 집하까지 함께 했다.
한국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 해안가를 중심으로 자전거를 활용한 '플로딩(플로깅과 라이딩을 결합한 활동)'을 전개하고,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감축 이행, 친환경 소재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
락앤락은 앞으로도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ESG 경영을 실천하며, 자원이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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