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가 올해도 포용적 기업 문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함께하는 가치’ 실천에 나선 것이다. 이를 위해 동아오츠카는 장애인 스포츠 후원과 함께 자사 장애인 근로자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지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가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포카리스웨트 행복나눔상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 = 동아오츠카 제공)

그동안 동아오츠카는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높이고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종목에서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장애인의 날 열린 대회에서는 전 참가 구단에 음료를 전달하는 ‘포카리스웨트 행복나눔상’을 시상하며 격려하기도 했다.

동아오츠카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계양구에서 열리는 ‘제4회 페퍼저축은행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27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도 4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시상식 현장에서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사내 근로자를 위한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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