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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희망스튜디오)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아동의 건강권과 문화향유권 증진을 위한 ‘FUNding’ 캠페인 3종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 아동이 신체 활동과 예술 활동을 통해 자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캠페인은 AI 기반 임팩트 테크 스타트업 마이오렌지와 함께하는 ‘함께 응원해요, 장애 아동의 운동회!’다. 병원 생활로 외부 활동이 제한된 장애 아동과 가족의 재활 의지와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두 번째는 유저 참여형 소셜 임팩트 활동 ‘CREATing’에서 선정된 ‘피크챌린지’다. 참가자가 걷기나 러닝 등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면 장애 아동을 위한 기부금이 조성되는 방식으로,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세 번째는 발달장애 예술가를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스프링샤인과 함께하는 ‘샤이닝 프로젝트’다.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창작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희망스튜디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체와 협업해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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