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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가 BAFTA 게임 어워드 2026에서 멀티플레이어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BAFTA는 영국 영화·텔레비전 예술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게임 시상식으로, 올해 수상작 명단에도 ‘Arc Raiders’가 멀티플레이어 부문 수상작으로 올랐다.
아크 레이더스는 앞서 더 게임 어워드 2025에서 ‘베스트 멀티플레이어’를, 스팀 어워드 2025에서 ‘가장 혁신적인 게임플레이’를 받았고, D.I.C.E. 어워드에서는 ‘온라인 게임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한 바 있다.
넥슨은 이번 수상이 게임성은 물론 멀티플레이 경험과 커뮤니티 완성도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알렉산더 그론달 총괄 프로듀서는 “이용자와 비평가, 업계 동료 모두에게 인정받게 돼 팀 전체가 깊이 감사하고 있다”며 “BAFTA와 같은 권위 있는 기관으로부터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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